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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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가슴으로 넘겨서 파인 니트 사이로 쑥 집어넣고 가슴 움켜쥐는데 얘가 엄청 아파하는거야. 곧 생리 시작하려는지 가슴도 완전 땡땡하게 몽우리져서 부어있는데 손가락에 ㅇㄷ 끼우고 조금만 자극줘도 아프다고 아퍼 오빠... 막 이럼 완전 빳빳하게 대꼴한 소중이 꺼내서 말린 치마 엉덩이 골 아래로 밀어넣고 손으로 허벅지 내쪽으로 당기니까 얘가 엉덩이랑 허벅지 오므리면서 조이는데 어우 시발 그 상태로 천천히 움직이니까 내 하체에 빵실한 스타킹 엉덩이 쿠션 그대로 전해오고 소중이는 허벅지에 압박되서 쿠퍼액 질질 새나오는데 여기서 어떻게 참어, 스타킹 내리려고 하니까 얘가 손내려서 막더니 오빠 안돼 하길래 내가 너무 예뻐서 못참겠다고 하면서 다시 목부근 애무하니까 하응... 하면서 느끼면서 말하는데 그냥 그대로 내려서 거사치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