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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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진정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싫다고하는말 씹고 다리 벌려서 존나 박음 ㄹㅇ 하얗게 불태움 좀 자다가 교수님은 새벽에 내일 갈데있다고 먼저 나가시고 나는 아침까지 자다가 아침발기된거 교수님 몸 봤던거 상딸로 한발 빼고 나와서 순대국밥 한그릇 때림 잘들어가셨냐고 전화드리고 또 문제 여쭤보러가도 되냐고 물음 괜찮다고 오라고 하는 대답 듣자마자 그자리에서 존나 크게 예! 대답하고 만세함 시-발 내 인생 아주 개좆같지는 않았구나 살만하다 시발 인생
마지막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