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미혼 여교수님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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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혹시 식당에서 얘기할때 어떻게 불러야하냐고 여쭤봄 그냥 누나라고 하라시더라 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주책인가? 웃으시는데 ㄹㅇ 그자리에서 카섹스 존나 마려웠음 괜찮은데요 누나 하니까 진짜 입 크게 벌리시고 웃으심 내가 예약한 레스토랑가서는 걍 밥만 먹음 교수님이 운전해야해서 일단 내 근황이야기 좀 하다가 귀걸이나 목걸이 칭찬함 학교에 있던 미친놈 썰 이야기해드리니까 교수님들도 그런거 알게모르게 알고계시더라 학생들이 이야기해주나 조교가 이야기해주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