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여사님

9편

9 / 11

이제 됐다고 가라고 하니까 엉덩이 팍 치면서 앞으로 돌아누워봐! 하길래 우물쭈물 대다가 앞으로 돌아 누움...
난 존나 수치심 들어서 눈 감고 그냥 시발 이게 맞나 이러고 있고 여사님도 아무말이 없음
아무말 없는채로 다리 조물락 거리면서 허벅지 올라오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거길 톡톡 건드리시더라
이거 나때문에 이렇게 된거야? 이럼 시발
병신 아닌 이상 무슨 상황인지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