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7 / 11
밖에서 부스럭부스럭 소리 들리고 다시 내방으로 돌아오시더니 앞으로 엎드려보래
"저 그냥 잘래여.." 했는데 계속 엎드려보래
그래서 엎드림
뭘 하려나 했는데 마사지 시작함;;
너무 놀래서 "아냐 아냐 여사님 됐어여" 했는데 등 팍 치더니 너 이거 병난다고 말좀 들으라 해서 걍 가만히 있었음
받다보니 편안해지는 것도 있고
그대로 잘뻔함
7 / 11
밖에서 부스럭부스럭 소리 들리고 다시 내방으로 돌아오시더니 앞으로 엎드려보래
"저 그냥 잘래여.." 했는데 계속 엎드려보래
그래서 엎드림
뭘 하려나 했는데 마사지 시작함;;
너무 놀래서 "아냐 아냐 여사님 됐어여" 했는데 등 팍 치더니 너 이거 병난다고 말좀 들으라 해서 걍 가만히 있었음
받다보니 편안해지는 것도 있고
그대로 잘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