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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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사님이 할말 다 하고 모난 돌 같은 사람임
여자인데 남자같은 면도 있고
대충 무슨 말인지 알지
밥 먹고 쉬는 시간에 직원들 쉬는 공간 있잖아
거기서 여사님들 막 떠드는데 그 여사님은 끼지도 못함
그게 좀 불쌍해서 더 도와준 것도 있음
사실상 동정심 하나로 도와준거지 이 여사님한테 호감을 얻으려고 한건 아예 없음
아무튼 그러다 회식을 하게 됐는데
이 회식을 가면 안됐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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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사님이 할말 다 하고 모난 돌 같은 사람임
여자인데 남자같은 면도 있고
대충 무슨 말인지 알지
밥 먹고 쉬는 시간에 직원들 쉬는 공간 있잖아
거기서 여사님들 막 떠드는데 그 여사님은 끼지도 못함
그게 좀 불쌍해서 더 도와준 것도 있음
사실상 동정심 하나로 도와준거지 이 여사님한테 호감을 얻으려고 한건 아예 없음
아무튼 그러다 회식을 하게 됐는데
이 회식을 가면 안됐음 시발